58. 골동품 조선시대 19세기 분원 관요사기 접시

조선시대 후기 경기도 광주 분원에서 만들어진 관요사기 접시입니다
비교적 굽이 높고 내면이 완만한 이 접시는 정선된 양질의 백토를 사용하였으며 기벽은 적당히 두텁고 단단하다
굽은 약간 높게 수직으로 깎았는데 굽 안바닥을 안으로 깊게 들여 깎은 것 역시 19세기 분원리 백자의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모래받침의 재료와 백자색을 볼때 18세기까지도 볼 수 있는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제원: 구연부 15.5cm 높이 3.2cm
요변 없이 일색으로 나왔고 비례감이 좋아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상태는 소성 당시 생긴 가마유 외 유 튐 수리없이 상태양호합니다

고도자기와 그림, 그리고 차를 즐기는 공간

우리 고도자기를 만나는 가장 편안한 방법 고도갤러리

주소 : 대구 남구 이천로32길 33-3번지 1층

문의 : 010 9090 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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