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고미술품 조선후기 조선백자 주병(화병 강추)
조선 후기 지방 가마에서 제작된 백자 주병입니다 담담하게 번진 담청색과 수 백년의 세월과 실사용으로 크고 작은 빙렬들 사이로 자연스러운 태착이 더해져 고태미가 느껴지고 둥글게 부풀어 오른 몸체와 잘록하게 이어지는 목, 살짝 벌어진 구연부까지 전체 비례가 안정적이며 따르는 용도로 제작된 전형적인 주병의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관요의 정제된 백자와는 다른, 지방가마 백자 특유의 소박한 멋과 자연스러움이 살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