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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사기 귀얄 찌글이 평잔

조선시대 초기 분청사기 귀얄 찌글이 평잔 찌글이 형태로 비대칭적인 미감이 차를 마실 때 시각적 즐거움을 줍니다. 귀얄을 힘 있게 들어갔으며 유약이 매우 양호하며 번조 시 잘 발려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되었고 굽 깎임이 불규칙하면서도 강한 조형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창이 열려있어 향후 사용하면서 변화가 기대됩니다. 재원 : 구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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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고미술품 고려시대 고려청자 낙엽잔

고미술품 고려시대 고려청자 낙엽잔 구연부는 살짝 찌글어진 형태로 와비사비적 정취를 자아냅니다 청자 찌글이는 희소하며, 특히 이 기물은 비색 일색으로 색이 좋습니다 보통 찌글어지면서 튐이나 유가 생기지만 이 기물은 유 튐 수리 없이 완벽합니다 재원: 구연부 10.2~10.5cm 높이 3.7cm 판매가 14만원  

262.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산화소성 조선백자 찻잔

고미술품 조선시대 전기 제작된 조선백자 찻잔 산화소성에 의해 자연스러운 적갈색 유색을 띠고 있으며 당시 일본으로 수출된 도자기 중에서도 이와 같은 산화 기법을 선호하여 의도적으로 산화불 소성을 시도한 예도 알려져 있습니다 굽 저부는 내화토 받침 위에 놓고 소성된 흔적이 있으며 쇼바형 굽 형태를 갖추어 조형미가 좋습니다 이러한 돌출은 도공의 손이 한번 더 간 정교한 마무리로 완성되어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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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골동품 조선전기 조선백자 관요사기 다완

조선시대 전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제작된 관요사기 다완입니다 안정감 있는 관요굽으로 가는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완만하게 퍼진 형태로 고모가이형 다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회백색 바탕위에 산화소성과 요변으로 인한 색상 변화와 유약의 흐름으로 기물의 경치가 매우 뛰어납니다 구연부 끝에 하얀 유약 뭉침이 매력적입니다 구연부 13.5cm~13.9cm 높이 7cm 로서 다완으로 좋은 제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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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골동품 조선전기 분청사기 백상감 국화문 오목다완

려말선초에 제작된 분청사기 오목다완입니다 내저부에는 대국(大菊)을 중심으로 이중 연판문을 시문하였으며, 각 연판 내부에는 백상감으로 점문을 촘촘히 넣어 문양의 입체감과 장식성을 한층 강조하였습니다 구연부와 굽저부에는 선문을 두르고, 그 사이에는 작은 곡선이 세 갈래로 갈라진 구름 모양의 도식화된 여의두문을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하였습니다 외면 역시 어깨와 굽 저부에 선문을 시문하여 전체적인 조형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태토는 잘 정제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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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회청사기 다완

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된 회청사기 다완으로 담담하고 은은한 색이 태토와 유약의 조화를 잘 보여주는 기물입니다 사선으로 힘있게 뻗은 기형이 안정적이며 굽 저부에서 구연부까지 이어지는 물레선 로쿠로메의 경치가 좋습니다 기물은 얇고 평형하며 치마처럼 퍼지는 형태를 지녔고 내저부 중심부에는 교맥다완의 요소를 띠는 구조가 보입니다 구연부가 넓고 저평한 형태로 나스다완 형태와도 유사한 인상을 주지만  기형과 굽, 내저부를 보면 교맥다완의 특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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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사기 무안반덤벙 다완

조선 초기 무안 일대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반덤벙 다완 연질 태토로 제작되어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고르게 받아 자화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반덤벙 기법으로 분장이 시원하게 시유되어 덤벙 특유의 경계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되어 굽 바닥까지 자연스럽게 유약이 흘러 있으며, 사질과 철분이 소성 과정에서 올라오며 형성된 자연스러운 철점 또한 이 다완의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내면에는 작게 창이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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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골동품 조선시대 전기 분청사기 인화문 내섬명 사발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인화문 내섬명 사발 내저부 중앙에는 국화문을 시문하고, 이를 둘러싸듯 내섬문을 규칙적으로 반복 배치하였습니다 측면에는 선문 위로 귀얄이 둘러져 장식성을 더했습니다 형태는 사발형으로, 입지름과 높이의 비례가 안정적이며 몸통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입이 비교적 넓게 열려 있습니다 제원 : 구연부 17.7cm 높이 7cm 상태는 사진에서 보이듯 삼면으로 제살붙임이 있지만 다행히 유실없이 모두 자기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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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고미술품 고려시대 고려청자 다완

고려말 조선초에 제작된 고려청자 다완입니다 일반적인 고려 사발과 달리 구연부가 과하게 벌어지지 않고 사선으로 힘 있게 뻗어 올라오는 기형으로, 조선 다완으로 이어지는 과도기적 형태를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굽은 단정하게 깎아 안정감이 좋으며, 내저부에는 내저원이 남아 있습니다. 유색은 전반적으로 차분한 비색을 띠며 부분적으로 자연스러운 요변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경치를 보여줍니다. 제원 : 구연부 16.2cm x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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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골동품 조선말기 관요사기 청화백자 운용문주병

조선시대 19세기 분원 관요 청화백자 운용문 주병 청화 코발트를 사용하여 힘차게 휘도는 용과 구름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용의 비늘과 운문에는 농담의 변화를 주어 입체감과 깊이를 살렸으며, 화면 전체에 생동감이 살아 있습니다 목이 길고 동체는 풍만하게 부풀어 오른 전형적인 19세기 분원 대형 주병의 형태로, 전체 비례가 안정적이며 당당한 기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30cm가 넘는 대형 기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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