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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골동품 조선중기 철화백자 호

대구 골동품 조선시대 중기에 만들어진 철화백자 호 입니다 어깨 부위를 돌아가면서 전체적으로 철화가 잘 시문되었습니다 약간 주판알 형태로서 일본에서는 소로본가타라고 부르며 인기가 있습니다 굽 저부에는 산기처럼도 보이지만 직접 만져보면 부드럽습니다. 상태는 실유는 없고 구연부 기벽은 다 살아있습니다 다만 밖으로 작은 튐 2군데와 엄지손가락 크기의 제살수리가 있습니다 조선중기 철화백자 호는 희소합니다 재원 높이 9.5cm x 구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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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골동품 조선후기 관요사기 청화백자호

골동품 조선후기 분원 관요사기 청화백자 댓잎문 호 어깨가 풍만하고 짧은 목이 전형적인 조선 후기(19세기) 청화백자 형태입니다 댓잎 도안이 간결하고 추상적으로 시문되었습니다 호 내부까지 유약이 시유가 되어 있는 형태로 보아 실사용기 가능성이 있으며 보통 분원 관요 중 실사용기를 생산하던 시기는 분원 말기에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재원 입지름 7.5cm 높이 9cm 청화 발색도 좋고 유 튐 수리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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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골동품 조선시대 중기백자호

대구골동품 조선시대 중기 조선백자 호 알단지 조선 중기 백자 특유의 은은하고 담백한 유약 흐름이 보입니다. 몸통에 유약이 뭉친 배꼽자국과 모미지에서 홍화가 자연스럽게 핀게 매력입니다 굵은 모래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굽에는 유약이 시유되지 않았고 굽 바닥에 가이라기가 피었습니다 재원 높이 9cm 구연부 8.3cm 로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가 되어 있어서  차호로 실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 없이 상태완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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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고미술품 조선후기 조선백자 팔각 면도리 호

고미술품 조선후기 조선백자 팔각 면도리 호 입니다 조선시대 후기 나온 기물로서 굽 저부에 연판문 형상으로 8각의 면을 두어 성형하였습니다 형태가 희소한 기물로서 전체적으로 유약을 볼때 고창지역 기물로 보입니다 굽의 접지면은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고 호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되어서 차호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상태는 구연부와 몸톰은 유 튐 수리 없이 완벽하지만 굽 바닥에 실유가 있지만 물은 새지 않는 빙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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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조선청자 大자명 호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조선청자 大자명 호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청자유약이 시유 된 조선청자 호 고려시대에도 고려백자가 나왔지만, 조선시대에도 조선청자가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조형미가 좋고 산기없이 유약이 살아있고 굽 저부 한쪽으로 소성 당시 수비가 잘되지 않아 공기가 부풀어 혹부리 영감 형상으로 보이는게 재밌습니다 몸통에는 유약뭉침과 더불어 음각으로 어떤 도안을 의도한거처럼 보입니다 굽 바닥에는 음각으로 大 자가 3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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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고미술품 조선시대 중기백자 주병

고태미가 좋은 조선시대 중기백자 주병입니다 하얀유약 뭉침이 흐르는 이도유약 안으로 작은 빙렬이 터져있고 검은때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고태미가 좋습니다 굽의 접지면에는 굵은모래 받침으로 번조하였으며 굽 바닥에는 유약이 시유되지 않았습니다 구연부 안쪽으로는 토진이 묻어 있어서 출토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 완벽한 기물로서 경치가 좋은 주병입니다 재원 높이 19cm x 구연부 5.5cm 판매가 45만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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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고미술품 고려시대 11세기 고려청자 도쿠리병

고미술품 고려시대 11세기 고려청자 도쿠리병입니다 전체적으로 요변없이 비색 청자를 띠며 산화된 부분 없이 유약의 빙렬안으로 검은때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고태미가 좋습니다 재원 구연부 3.5cm 높이 14cm 로서 희소한 형태와 재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유병으로 사용되었을걸로 추측되지만 현대에는 도쿠리병 실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 완벽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판매가 90만원 문의 010 9090 3581

237. 고도갤러리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김해백자다완

조선시대 초기 김해지역에서 만들어진 백자 소다완 완만하게 벌어진 구연부와 저부까지 이어지는 곡선의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유약이 얇게 시유되어 은은한 미색이 감돌며  연질태토로 오랫동안 차인이 실사용하셔서 크고 작은 빙렬사이로 찻물이 스며들어 고요하면서도 깊은 멋이 있습니다 굽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되었고 내화토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재원 넓이 11~11.5cm 높이 5.2cm 구연부는 살짝 찌글어진 형태로 와비사비적 정취를 자아냅니다 차고임자리가 깊고 안정적이라 소다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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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고도자기 고려전기 고려청자 앵무운문(鸚鵡雲文) 다완

고려시대 12세기 고려청자 앵무운문 다완 제원 : 구연부 지름 17.3cm x 높이 8cm 내저부에 음각 기법으로 두 마리 앵무와 운문이 조화롭게 시문된 보기 드문 작품입니다 앵무문은 고려 청자 문양 중 흔치 않은 소재로, 길상적 의미와 장식미가 뛰어납니다 운문과 함께 어우러져 하늘을 나는 듯한 자유로운 상징성을 지닙니다 비색 청자로서 유색이 청아하며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강진 가마 특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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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대구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관요사기 유개호

조선시대 전기 경기도 광주 일대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백자 명기 유개호입니다 어깨가 팽배하였다가 저부로 갈수록 완만하게 좁아드는 매병형 기형으로, 전체적으로 풍만하면서도 단정한 비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제도 높은 태토에 수비가 잘되었고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져 일색으로서 유백색이 좋은편입니다 가는 모래받침(규석가루 )를 받쳐서 번조하였고 연꽃 봉우리를 형상화한 뚜껑 상부의 연봉은 세밀하게 조형되어있습니다 재원 :  구연부 2.5cm x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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