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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고미술품 조선 전기 조선백자 십자문 접시(호승)

조선 전기에 제작된 연질태토 접시로, 정제된 태토 위에 은은한 비파색을 띠며 태토에서 자연스럽게 스며오른  붉은기운과  마치 단풍잎이 피어오르는 듯한 홍화가 좋습니다 굽 안쪽의 차고임자리가 단정하여 호승으로도 실사용 가능하며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물의 변화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뒷면에는 십자(十字) 음각 명문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 일부에 청유(靑釉) 뭉침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은은한 비파색 바탕 위에 색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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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대구골동품 조선초기 분청사기 백상감 인화문 국화문 발

대구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사기 인화문 국화문 발 내저부부터 대형 국화와 중소국화가 인화문으로 3단으로 들어갔고 밖으로는 선문 도안이 들어갔습니다 굽은 계룡산처럼 비율이 좁게 나왔고 가는모래 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주로 고급 기물에서 주로 사용하는 받침입니다 성형 당시 구연부 끝으로 태토가 벌어지자 도공수리 한 흔적이 보이는데 청유 뭉침이 폭포처럼 안밖으로 흘러내리는 경치가 좋습니다 재원 구연부 18cm x 높이 7.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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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대구골동품 조선중기 관요사기 조선백자 다완

조선시대 중기 관요사기 조선백자 다완입니다 유약이 얇고 고르게 시유되었습니다  관요사기입니다 중기 특유의 백자색으로 몸통에 요변들이 멋지게 들어갔습니다 굵은 모래받침으로 번조를 하였고 굽 접지면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되었습니다 제원 구연부 12~12.5cm x 높이 6.3cm 로서 명품 제원입니다  

221. 대구골동품 조선중기 조선백자 다완

조선시대 16~17세기 초중기 조선백자 다완입니다 모래받침으로 번조를 하였고 굽 접지면 안쪽으로는 유약이 시유되지 않았습니다 굽이 높고 다완으로 형태가 좋습니다 연질태토로서 모미지가 매력적입니다 특히 내저부에 유약 뭉침안에 빙렬이 이 기물의 장점입니다 재원 구연부 12.4cm x 높이 5.6cm 로서 재원이 좋습니다

220. 고미술품 고려시대 전기 고려청자 십자문다완

이 다완은 고려 전기에 제작된 황청자 다완으로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졌으며, 전체적인 비례가 안정적이고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특히 내저부에는 음각으로 길상 의미인 십자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굽은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제원은 구연부 12.9cm, 높이 5cm로, 일인용 다완으로 알맞은 크기입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한 기물입니다 판매가 25만원            

219. 골동품 조선전기 관요사기 조선백자 웅천형다완

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된 관요사기 조선백자 다완 관요굽으로서 가는모래받침을 받쳐 번조하였습니다 내저원이 있고 안쪽 백자색은 일색으로 잘나왔습니다 외부로는 요변이 있지만 웅천형(고모가이) 다완 형태로 조형미가 좋습니다 유 튐 수리 없이 완벽한 기물입니다 제원 구연부 14.6cm x 높이 9cm 판매가 55만원  

218. 고미술품 조선시대 중기백자잔

조선시대 중기 관요사기 조선백자잔 태토는 비교적 정제도가 높고 치밀하여 수비가 잘되었고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져 유약이 맑고 투명하며 전체적으로 비례가 안정적이고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산화소성과 요변으로 인한 색상 변화로 마치 저녁노을을 연상케하여 기물의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굵은 모래받침으로 번조를 하였고 굽 접지면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되었습니다 제원 : 구연부 9.8~10cm x 높이 4.6cm 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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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고도갤러리 고도자기 조선후기 관요사기 청화백자모란문호

고미술품 조선시대 후기 청화백자 모란문호 입니다 모란은 꽃중의 왕으로 부귀영화를 상징합니다 모란 도안이 앞뒤로 시문되었으며, 수입 청화코발트를 사용하여 청화 발색이 선명하며 숙련된 화원이 세필로 섬세하게 묘사하였습니다 태토가 잘 정제되어 수비가 잘되었고, 청화 안료의 번짐없이 유약이 잘 자화되었습니다 구연부 아자문 도안을 볼때 기물의 품격이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보통은 아자문 도안 위에 선문이 한줄이 들어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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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고미술품 조선전기 조선백자 주병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진 세월의 미)

경기도 광주에서 조선 전기에 제작된 조선백자 관요사기 주병입니다 구연부는 나팔형으로 자연스럽게 외반되었으며, 짧은 목과 풍만한 동체, 안정감 있는 저부가 어우러져 전형적인 초기 주병의 비례미를 잘 보여줍니다. 정제도가 높은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졌으며, 소성 과정에서 강한 불을 받아 동체가 자연스럽게 기울고 일그러진 모습이 특징적입니다. 이로 인해 인위적이지 않은 생동감과 함께 독특한 조형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약은 전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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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골동품 조선시대 관요사기 조선백자주병

조선시대 전기에 관요에서 제작된 백자 주병입니다 구연부는 광구형이지만 전이부가 낮고 짧은 목을 가진 특이한 형태로 일반적인 광구병보다 짧고 급하게 꺾이는 비례를 보이는데 구조적으로 절수성과 안정감을 중시하여 실용적입니다 굽은 도립삼각형으로 가는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유약은 균일하게 시유되어 있으며, 소성 중 생긴 미세한 요변과 유약 흐름 자국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습니다 동체에는 길상 의미를 가진 (十)십자문이 보이는데 후대에 도굴로 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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