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 고도갤러리 골동품 조선초기 분청사기 귀얄접시
조선시대 초기 전라도지역 분청사기 귀얄 접시 내저부 5군데 모래받침으로 포개쌓기로 구웠습니다 소성 당시 강한 불로 인해 유약이 정말 좋습니다 귀얄 분맛도 두껍고 힘차게 돌아갔습니다 굽은 높고 죽절굽으로 유약은 견수지만 연질태토로 사용할 수록 차심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것입니다 재원 넓이 13.4cm 높이 3.4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하기에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Your blog category
조선시대 초기 전라도지역 분청사기 귀얄 접시 내저부 5군데 모래받침으로 포개쌓기로 구웠습니다 소성 당시 강한 불로 인해 유약이 정말 좋습니다 귀얄 분맛도 두껍고 힘차게 돌아갔습니다 굽은 높고 죽절굽으로 유약은 견수지만 연질태토로 사용할 수록 차심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것입니다 재원 넓이 13.4cm 높이 3.4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하기에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조선시대 초기 고성지역에서 만들어진 조선백자 접시입니다 유약과 조형미가 좋습니다 옅은 회백색으로 연질태토에 빙렬이 있어서 변화가 기대되는 기물입니다 관요굽으로 나왔으며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유 튐 수리 없이 상태완벽합니다 재원 넓이 13.5cm 높이 3.5cm 호승으로 실사용에 좋습니다 고성지역 기물은 희소성이 있습니다
15~16세기 조선 전기 관요사기 조선백자 다완 유백색 바탕에 은은한 회색빛이 감도는 조선 전기 관요 백자 다완입니다. 요변을 감안하더라도 백자색이 맑고 좋은편에 속합니다 전체적인 비례가 안정적이며 맵시가 좋습니다 도립삼각굽으로 가는 모래 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정제된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졌으며, 소성 과정에서 불을 잘 맞아 자화가 잘되었습니다 구연부 지름 13.5cm x 높이 8cm 다완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제원을 갖추고 …
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된 조선백자다완 제원 : 13.5~14cm, 높이 5.5cm로 실제 다완 중에서도 손에 잘 들어오는 안정적인 사이즈입니다 구연부가 살찍 찌글어진 듯한 비대칭미가 있어 자연스러운 와비사비적 미감이 살아있습니다 태토 비짐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잘 정제된 태토를 사용하여 잡티나 불순물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푸른 기운이 도는 담청색 유약이 시유되었으며, 연질태토로 크고 작은 빙렬들로 사용할수록 변화가 기대되는 기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단정한 …
골동품 조선중기 회백자 호 색은 회백색에 요변이 생겨서 경치가 좋습니다 굽은 굵은 모래 받침으로 번조를 하였습니다 조선중기연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물의 특징은 구연부가 높이에 비해 굉장히 커서 차호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입지름 10cm 높이 8.7 로서 재원이 좋습니다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조선시대 19세기 조선백자 순백자 약사발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고 굽 바닥에는 유약이 뭉쳐서 가이라기가 살짝 피어있습니다 굽이 높아 격도있고 깊이가 좋아서 다완으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외면에는 유약이 뭉쳐서 경치가 좋고 굽 저부가 풍만하고 구연부까지 힘있게 뻗어 올라갔습니다 정제된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졌으며, 소성 과정에서 불을 잘 맞아 요변없이 일색으로 자화가 잘되었습니다 전세품으로 백 년 이상 실사용되며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이 …
골동품 조선시대 중기병 형태가 어깨가 쳐지면서 허리라인이 넓게 나왔고 굽은 평굽입니다 전체적으로 비파색을 띄고 있으며 이도유약 같은 하얀유약 뭉침이 좋고 흐르는 빙렬 안으로 작은 빙렬이 터져있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에 고태미가 좋습니다 연질태토로 웅천지역 인근에서 소성된걸로 보입니다 제원 높이 19.5cm x 구연부 6cm 구연부 고급수리 되어있습니다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판매가 23만원
조선시대 말기 관요사기 분원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괴석의난문호 청화의 안료를 사용하여 괴석의 난초 도안이 번짐없이 자화가 잘 구연되었고 정제된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진 기물입니다 백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사용의 흔적과 자연스러운 태착으로 고태미가 더해졌으며 전체적으로 회백색으로 나왔고 모래받침으로 번조를 하였습니다 제원 : 구연부 9cm x 높이 13cm 전체적으로 안정적이 형태미와 세련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유 튐 …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지방백자 잔입니다 은은한 회색빛 일색으로 유약의 말림과 뭉침으로 경치가 좋습니다 제원 : 구연부 6.9cm x 높이 4.8cm 로서 태생적으로 찻잔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한 기물입니다
조선시대 후기 경기도 광주 일대에서 제작된 조선백자잔입니다 제원 : 구연부 8.8cm x 높이 5.5cm 로서 태생적으로 찻잔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백자색이 일색으로 잘나왔고 잔으로서 조형미도 좋습니다 경기도 광주 분원 관요사기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 그 일대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한 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