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고미술품 조선시대 분원 말기 청화백자 복자문 접시
조선시대 19세기 분원 말기에 제작된 관요사기 청화백자 접시입니다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내저부에는 도식화된 추상적인 도안이 시문되었고 전부분에는 선문이 둘러져있고 삼면에 걸쳐 복(福)자를 시문하였습니다 바깥굽 보다 안굽이 더 깊은 전형적인 19세기 기물입니다 제원 : 구연부 10cm x 높이 3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양호합니다 판매가 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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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19세기 분원 말기에 제작된 관요사기 청화백자 접시입니다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내저부에는 도식화된 추상적인 도안이 시문되었고 전부분에는 선문이 둘러져있고 삼면에 걸쳐 복(福)자를 시문하였습니다 바깥굽 보다 안굽이 더 깊은 전형적인 19세기 기물입니다 제원 : 구연부 10cm x 높이 3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양호합니다 판매가 24만원
조선시대 19세기 분원에서 제작된 관요사기 청화백자 접시입니다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내저부에는 도식화된 추상적인 도안이 시문되었습니다 바깥굽 보다 안굽이 더 깊은 전형적인 19세기 기물입니다 제원 : 구연부 9.8cm x 높이 2.9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합니다 판매가 24만원
조선후기 경기도 광주 분원에서 제작된 관요사기 청화백자 수자문 종지(찻잔)입니다 유백색의 단정한 유색 위에 목숨 수자가 시문되어 기물의 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형은 낮고 안정된 형태로 구연부 10cm 높이 3.3cm 로서 종지 및 찻잔으로 실사용 가능합니다 안굽으로 굽바닥에는 음각으로 “ㅡ”일자 형태의 흔적이 확인됩니다 상태는 튐이나 유 수리는 없이 완벽합니다 고도자기와 그림, 그리고 차를 즐기는 공간 대구 남구 …
고도갤러리 조선시대 초기 웅천지역 조선백자 평다완 제원 구연부 13.5cm 높이 4.3cm 입니다 경남 웅천지역에서 나온 기물로서 족보가 좋습니다 차심이 깊고 창도 열려있어서 경치가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한 기물로서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판매가 25만원
조선시대 후기 조선백자다완입니다 구연부가 과하게 벌어지지 않고 사선으로 힘 있게 뻗어 올라오는 기형으로, 허리는 약간의 쇼바형으로 풍만하고 굽은 단정하게 깎아 안정감이 좋으며, 내저부에는 모래받침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연질 태토로 제작되어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고르게 받아 자화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자연스럽게 유약이 흘러 있으며, 이 다완의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제원 : 구연부 14.5cm 높이 8.5cm 약간의 빙렬이 보이나 …
조선시대 전기에 관요에서 제작된 백자 주병입니다 구연부는 광구형이지만 전이부가 낮고 짧은 목을 가진 형태로 일반적인 광구병보다 짧고 급하게 꺾이는 비례를 보이는데 구조적으로 절수성과 안정감을 중시하여 실용적입니다 굽은 태토비짐받침으로 조선중기 관요에도 태토비짐받침을 사용하였습니다 태토는 정제도가 높고 치밀하여 수비가 잘 되었으며 자화가 잘되어 유약이 좋고 소성 중 생긴 미세한 요변과 유약 흐름 자국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습니다 제원 …
본 기물은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백자다완입니다 은은한 유색과 안정적인 비례 속에서 단아한 맵시를 보여줍니다 내저부 차고임자리가 살짝 들어가 있어서 좋고 전반적으로 적절한 두께와 살짝 외반된 구연부가 있어 음용 시 입에 닿는 감각이 좋습니다 외면에는 태토에서 올라오는 붉은 기운이 이 기물의 멋을 더해주고 있으며, 굽은 높으면서도 약간의 가이라기와 배꼽이 형성된게 포인트입니다 제원 : 넓이 11.5~11.8cm x …
조선시대 후기 구만리 지역에서 만들어진 조선백자다완 전체적으로 은은한 회백색을 띠고 있으며, 소성 과정에서 불을 고르게 맞아서 자화가 잘되어 글라스 유약이 흘러내리면서 생긴 빙렬들 사이로 자연스러운 태착이 더해져 고태미가 더욱 깊게 배어 있습니다 굵은 모래 받침으로 번조되었으며, 굽 바닥까지 유약이 시유되었습니다 유약은 견수이지만 연질태토로 이루어져 있어 사용할수록 기품 있는 다완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큽니다 제원은 구연부 지름 …
조선전기에 제작된 조선백자 잔입니다 치밀하게 수비된 태토로 제작되어 소성 상태가 안정적이며 자화가 고르게 잘 이루어진 기물입니다. 맑고 투명한 유약 위로 회백색 바탕에 은은하게 번지는 요변이 어우러져 마치 저녁노을을 담은 듯한 깊이 있는 경치를 보여줍니다 과하지 않은 단정한 기형과 안정적인 비례, 그리고 자연스럽게 형성된 색감이 어우러져 조선 전기 백자 특유의 담백한 미감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원 …
고도갤러리 조선시대 초기 계룡산 학봉리 분청사기잔 조선시대 학봉리 가마는 귀얄분청의 전형을 보여주는 유적이라 학술적 평가가 높습니다 굵은모래로 번조하였고 굽 바닥까지 유약이 시유되었습니다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져 유약이 맑고 투명하며 전체적으로 비례가 안정적이고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내저부 중심부터 귀얄이 빈틈없이 돌아갔으며 계룡산 학봉리 초코색 태토는 가장 선호되는 색조입니다 제원 12.7cm * 3.7cm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