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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고도갤러리 조선초기 분청사기 보성덤벙 평다완

고도갤러리 조선초기 보성 덤벙 평다완입니다. 보성은 조선시대 5대 가마로 특히 덤벙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재원 구연부 12.8cm 높이 3.8cm로서 평다완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굽 위로 한번 더 쇼바형으로 만들었고 바로 구연부까지 힘있게 올라갔습니다. 덤벙 색과 유약이 산화없이 좋습니다. 튐 유 수리 없이 상태완벽한 보성 덤벙 평다완입니다. 조선 세조 12년(1466)부터 약 30여 년간 전라남도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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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고미술품 조선초기 운대리 분청귀얄 평다완

조선초기 전라도 운대리 귀얄 평다완입니다. 운대리는 조선시대 5대 가마입니다. 재원 구연부 10.2cm~15cm 높이 5~6cm로서 평다완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귀얄이 힘차게 들어갔고 찌글이가 매력적인 기물이구 가마터에서 나온거라 유약이 특히 좋습니다. 한국의 고유 분청사기이기에 고도갤러리 추천기물입니다. 고도갤러리 대표 박준섭

112. 골동품 조선시대 후기 분원 관요사기 청화백자 포도문호

조선시대 후기 관요사기 분원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포도문호 청화의 안료를 사용하여 둥근 점 형태의 열매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이어져 있고 그것들을 연결하는 덩굴선이 흐르듯 이어져 있습니다 잎이나 가지가 간결하게 표현되었고 포도문은 자손번창과 풍요를 의미하는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화가 번짐없이 자화가 잘 구연되었고 정제된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진 기물입니다 백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사용의 흔적과 자연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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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고도자기 조선시대 파상문 청송백자호

조선시대 청송에서 만들어진 백자호입니다 넓은 어깨와 급히 모아든 아랫부분이 특징적인 호 형태로 입술 부분이 살짝 밖으로 벌어져 있고, 어깨선이 완만하게 꺾여 내려가다가 바닥으로 급히 모여드는 구조입니다 특히 이 기물에서 흥미로운건 면치기 기법을 사용했는건데 몸통 중간 부분에 면을 주어 파도무늬를 양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면치기를 하여 그 안에 파도무늬 같은 도안을 넣은건 조선 말기 민요 백자 중에서도 희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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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고미술품 조선시대 후기 조선백자 달항아리

이 기물은 조선시대 후기(18세기~19세기)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로 높이보다 너비가 더 큰 비례를 이루며 달항아리 계열의 풍만한 형태미를 보여준다 목은 짧고 낮게 처리되어 자연스럽게 동체로 이어지고 몸통은 둥글게 부풀었다가 저부로 갈수록 완만하게 좁아드는 안정적인 곡선을 그린다 어깨에는 선문이 둘러져있고 동체 중앙에서 상.하 두 부분을 접합하는 기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원 : 높이 25.5cm x 구연부 16cm x 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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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고도자기 조선시대 중기백자 우루다완

조선시대 중기백자 우루다완으로, 조선시대 중기 기물은 조선전기나 후기에 비해 희소성이 높습니다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정제된 태토를 바탕으로 수비가 잘 이루어졌으며 소성 과정에서 불을 잘 맞아서 자화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내저부와 외면은 회백색 바탕위에 청유의 느낌을 주는 유약뭉침이 형성되었고 비에 젖은 듯한 경치를 보여줍니다 우루다완은 찻물이 닿은 부분의 얼룩이나 반점이 마치 비에 젖은 듯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형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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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고미술품 고려시대 전기 고려청자 다완

고려시대 전기에 제작된 고려청자 다완 전형적인 고려청자의 비색으로 전반적으로 색상이 일색으로 좋은편에 속합니다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빙렬이 전체 표면에 고르게 형성되어 있고 얇은 기벽과 받침을 볼때 강진가마에서 제작된걸로 보입니다 천년의 세월을 감안할때 전반적으로 상태가 양호합니다

107. 고도갤러리 고미술품 조선전기 조선백자잔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조선백자 찻잔입니다 사질태토로서 내저부에 자연스럽게 피어난 철화가 경치처럼 아픔답습니다 태토비짐받침으로 번조되었으며,  소성 당시 가마의 상단에 위치하여 내저부에 받침 흔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몸통 로쿠로메(물레선)가 선명하며  굽은 넓고 단정합니다. 특히 굽 안쪽의 유약뭉침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변화가 돋보입니다 제원 : 구연부 9.7cm x 높이 3.8cm 판매가 20만원 문의 010 9090 3581

106. 고미술품 조선말기 청화백자 분원명 불수문호

조선말기 1884년 분원이 해체 후 제작한 분원명 불수문 호 백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사용의 흔적과 자연스러운 태착으로 고태미가 더해졌으며 굽의 접지면은 가는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으며 몸통에 불수문은 청화와 녹색안료를 사용하였고 구연부는 직립되었고 청화로 선문이 두줄 들어가있습니다 이 기물의 특징은 굽 접지면 안쪽으로 분(分)자를 시문하였고 분원 해체 후에는 물수변이 추가되어서 분원 해체 후 관요도자의 역사를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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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고미술품 조선시대 관요사기 청화백자 봉충

조선시대 19세기 분원 관요사기 청화백자 봉충입니다. 지금으로 약 200년전 분원 전성기때 만들어진 기물입니다. 백자 색도 좋고 청화발색도 좋습니다. 재원은 높이 18cm 구연부 9cm 로 장식성도 좋고 실생활에서 필통이나 차호로도 좋습니다. 상태는 구연부에 미세튐외 상태좋습니다. 고도갤러리 추천기물입니다. 고도갤러리 대표 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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