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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골동품 조선시대 후기 분원 관요사기 청화백자 ‘(洞) ‘자명 겹목단호

조선시대 후기 분원 관요사기 청화백자 ‘(洞) ‘자명 겹목단호 전체적으로 완만한 동체, 저부에서 배부로 부풀었다가 짧고 굵은 입지름으로 좁아지는 형태입니다 모란은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대표 문양으로 농담 표현을 하여 겹목단 도안을 시문하였습니다 특히 줄기와 꽃잎의 입체감과 번짐 표현은 숙련된 화공의 솜씨가 분명합니다 어깨에 여의두문과 특히 굽에는 ‘洞’ 자 명문이 청화로 들어갔습니다 겹목단(겹겹이 중첩된 모란)은 화려하고 상징성이 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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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골동품 조선시대 후기 관요사기 청화백자 모란문 호

이 기물은 조선 후기 19세기 관요사기 분원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모란문 항아리로 전체적으로 풍만한 몸체, 완만하게 곡선진 어깨선 형태를 띠며, 외면에는 청화로 모란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모란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길상문으로 부귀, 영화, 고귀함을 상징합니다 이 기물의 도안은 모란의 꽃잎과 줄기를 청화안료로 표현했으며 농담이 살아 있어 특유의 맛이 잘 살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청화의 번짐없이 자화가 잘 구현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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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고미술품 조선시대 전기 계룡산 분청사기 철화당초문호

#계룡산분청 #공간대여 #분청사기호 #대구골동 #골동품매입 조선시대 전기 계룡산 학봉리 가마터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철화당초문호 구연은 도톰하게 말렸고 목은 동체에 비해 낮아 안정감을 더하고, 전체적으로는 소로본가타형에 가까운 풍만한 비례를 보입니다. 몸통은 바둑알을 연상시키듯 부드럽게 부풀었다가 저부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며, 유려한 곡선미를 형성합니다. 제원은 구연부 7cm, 높이 7.7cm, 최대 폭 14cm로, 높이에 비해 폭이 넓어 시각적으로 풍부한 안정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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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고미술품 조선후기 관요사기 백자청화수자문호

고미술품 조선시대 후기 청화백자 수자문 호 청화 안료로 두 겹의 원문을 그리고 그 안에 장수를 뜻하는 목숨’수’ 자를 세 면에 시문한 기물입니다 수입 청화코발트를 사용하여 청화 발색이 선명하며 태토가 잘 정제되어 수비가 잘되었고, 청화 안료의 번짐없이 유약이 잘 자화되었습니다 구연부 부근에 작은 튐들이 있으나 전체적인 형태와 상태는 양호합니다 굽은 관요굽으로 나왔고 굽 바닥에는 장기간 사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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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조선백자 소다완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조선백자 소다완입니다 내저부에는 내저원과 더불어 차고임자리가 눌러져있는게 포인트입니다 옅은 비파색으로 연질태토에  크고 작은 빙렬사이로 땟물이 스며들어 고태미가 좋습니다 글라스 유약에 조형미가 좋으며 태토비짐 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재원 :  구연부 11cm x 높이 5cm 찻잔이나 소다완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 없이 상태완벽합니다 판매가 36만원

279.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홍화어본소다완

골동품조선시대 초기 부산 지역에서 만들어진 홍화어본소다완 태토가 붉은 색이고,  소성 과정에서 철분이 올라와 홍화(붉은 기운)와 빙렬이 혼재되어 아름답습니다 굽 안과 바깥 굽 부분에 조선 초기 부산 및 경남 지역 가마에서 흔히 나타나는 받침흔적이 보입니다 조선 초기 부산 지역 가마에서 제작된 이러한 다완들을 일본인들이 보고 주문하여 수출하였습니다 재원 11~11.5cm x 5.2cm 전반적으로 상태양호하며 구연부쪽에 옻수리가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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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골동품 조선전기 웅천 두동리 이도다완

조선시대 초기 웅천 두동리에서 제작된 이도계 평다완입니다 전반적으로 낮고 넓게 퍼지는 평다완 형식으로 차를 식히면서 음용하기에 적합한 비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색은 비파색을 바탕으로, 전면에 크고 작은 이도 빙렬이 촘촘히 퍼져 있으며, 그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든 태착과 철분 반점이 어우러져 깊은 고태미를 드러냅니다 굽 둘레에는 가이라기와 유약의 뭉침, 웅천 계통 특유의 거칠면서도 생동감 있는 미감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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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쁜 골동품 조선시대 전기 조선백자잔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조선백자잔입니다. 태생부터 잔으로 제작된 기물로, 조선 초기 백자잔임에도 단정한 굽을 갖추고 있어 안정감과 뛰어난 비례미를 보여줍니다. 맑고 청아한 백자색이 인상적이며, 유약은 전반적으로 고르게 시유되어 상태 또한 양호합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철점과 모미지가 경치를 더하며, 기측선을 따라 힘 있게 올라오는 형태는 단아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특히 굽은 높고 배꼽이 보이며, 내화토를 빚어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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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백상감 인화문 분청사기 접시

고미술품 조선전기 인화기법으로 제작된  분청사기 백상감 국화문 접시입니다 내저부는 평평하고 안정감 있는 낮은 굽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내저부에는 국화 선문 국화 선문으로 규격화된 동일한 국화 문양이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찍은 뒤 , 그 음각에 백상감을 하였습니다 국화문은 장수와 고결함의 상징으로, 고려 후기에 이어 조선 초 분청사기에서 자주 사용된 문양입니다. 태토비짐받침으로 번조하였고 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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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고미술품 조선후기 조선백자 소병 (이치린자시)

조선후기 전라도 고창지역에서 제작된 조선백자 소병입니다 좁은 목에 넓은 입구를 가진 광구병 형태입니다 제원 높이 9.3cm 구연부 4cm 로서 희소한 재원입니다 약병이나 이치린자시로 다실에 한 송이 꽃을 꽂기 적합해서 화병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합니다 판매가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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