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골동품 조선시대 후기에 제작된 아담한 조선백자 달항아리
조선시대 후기 분원에서 제작된 관요사기 순백자 소호입니다. 구연부는 은은하게 벌어져 있으며, 목은 동체에 비해 다소 높게 형성되어 단정한 균형을 이룹니다. 어깨에 비해 동체가 풍만하게 팽배하여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으면서도 넉넉한 인상을 줍니다. 정선된 태토 위에 담청색 기운이 은은히 감도는 투명유를 입혀 맑고 깨끗한 질감을 보여주며, 굽은 안굽 처리 후 접지면의 유약을 닦아내고 고운 모래를 받쳐 번조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