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후기에 제작된조선백자 다각호(십일각호)
목은 짧고 이어진 어깨는 벌어졌으며
몸체를 11각으로 면깎이 한 이 백자항아리는 전라도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두터운 유백색 유약에 유약이 말리고 굽 안쪽으로는 거친 소성의 흔적과 가이라기(매화피)가 피어 경치가 뛰어납니다
제원 : 구연부 7cm x 높이 7cm
수리없이 상태 온전합니다
고도자기와 그림, 그리고 차를 즐기는 공간
대구 남구 이천로32길 33-3번지
문의 010 9090 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