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name: leedo.co.kr

254.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경상도 분청사기 귀얄 찌글이호

조선시대 초기 경상도 지역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귀얄 찌글이호입니다 연질 태토로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강하게 받아 구연부가 자연스럽게 일그러지며, 인위적이지 않은 와비사비적 미감을 잘 보여줍니다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져 전체적으로 은은한 광택을 띠고 있으며, 몸체에는 힘차게 둘러진 귀얄 분장이 구연부까지 빈틈없이 시유되었습니다 풍만하게 부풀어 오른 동체는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안정적인 비례미를 보여줍니다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고 굽 바닥까지 유약이 …

254.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경상도 분청사기 귀얄 찌글이호 더 보기 »

253. 고미술품 고려청자 접시

고려시대 전기에 제작된 고려청자 접시 요변없이 비색 일색으로 잘나왔습니다 굽 바닥까지 유약이 시유되었으며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재원 구연부 14cm x 높이 3cm 상태양호합니다 판매가 13만원

252.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귀얄주병

조선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귀얄주병입니다 구연부는 자연스럽게 외반된 나팔형으로 펼쳐지며, 짧은 목과 아랫부분으로 갈수록 풍만해지는 동체가 유려한 곡선미를 보여줍니다 연질태토로서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어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져 은은한 광택을 보이고 있습니다 몸체에는 힘차게 둘러진 귀얄이 빈틈없이 시유되어 아름다운 질감을 이루며,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굽 바닥까지 유약이 고르게 발라져 있습니다 제원: 높이 10.8cm, 구연부 지름 …

252.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귀얄주병 더 보기 »

251. 대구골동품 조선후기 조선백자 화병&도쿠리병

조선후기 전라도 지역 백자 소병 백자색이 일색이고 빙렬맛과 유약이 일품이라서 기물의 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굽에 핀 매화피가 멋진 기물입니다 높이 14cm 구연부 4.5cm 도쿠리병으로 좋은 재원을 가지고 있고 차실에 화병으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상태는 튐이나 유 수리 없이 완벽합니다 판매가 25만원

250. 고미술품 조선초기 흑유호

조선시대 초기 경상도 지역 흑유호 전반적인 형태와 유약으로 볼때 경상도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몸체가 두텁고 형태가 안정적이며 굽은 투박하지만 단단하게 다듬어진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굽 바닥에는 굽 안을 굵은 못으로 달팽이 모양을 낸  ‘정조’ 흔적이 보입니다 안쪽까지 유약이 시유가 되어 있어 그 당시에도 실생활 자기로 사용되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재원 : 구연부 10.5cm 높이 11.5cm …

250. 고미술품 조선초기 흑유호 더 보기 »

249. 고도자기 조선시대 중기 조선백자다완

본 기물은 조선시대 전기에서 중기로 이행하던 17세기 무렵에 제작된 백자 다완입니다 은은한 회백색의 유색과 안정적인 비례 속에서 단아한 맵시를 보여줍니다 정제된 태토를 사용하여 수비가 잘 이루어졌으며,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고르게받아 일색으로 자화가 잘되었습니다 유약은 견수에 가깝지만 태토는 연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저원을 이루고 있어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내부 찻솔 자리는 약 6~7cm로, 말차 격불용으로도 적합합니다 굵은 …

249. 고도자기 조선시대 중기 조선백자다완 더 보기 »

248. 골동품 조선초기 조선백자 다완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조선백자 다완입니다 굽은 높고 구연부까지 힘있게 뻗어 올라온 형태로 전 끝부분을 살짝 잡혀있어 차를 마실때 용이합니다 회청색 백자 다완으로 투명유약 안으로 크고 작은 빙렬이 있어서 사용할 수록 변화가 기대되는 다완입니다 안쪽 내저원은 남아있고  내저부 유약뭉침이 있어서 경치가 좋습니다 굽 접지면에 태토비짐 4군데를 받쳐서 번조하였습니다 굽 바닥에는 春 朴(춘 박) 묵서가 있습니다 …

248. 골동품 조선초기 조선백자 다완 더 보기 »

247. 골동품 조선전기 분청귀얄인화 십자문평잔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분청사기 백상감 십자문 귀얄평잔입니다 전반적으로 낮고 편평한 평잔 형태로 차를 식히면서 음용하기에 적합한 비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저부 중심에 십자문을 중심으로 선문과 승렴문이 정제된 수비태토 위에 시문되었고 그 위로 귀얄이 시유되어 장식성을 더하였습니다 십(十)자문은 길상 의미(완전함, 사방의 조화)로서 외면으로도 귀얄이 힘차게 돌아갔습니다 연질 태토로 모미지에서 올라온 홍화와 소성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올라오며 생긴 철점이 …

247. 골동품 조선전기 분청귀얄인화 십자문평잔 더 보기 »

246. 고도갤러리 고미술품 고려청자 흑백상감 국화문 종지

고려시대 12-13세기에 제작 된 고려청자 흑백상감 국화문 종지입니다 내저부 중앙에는 큰 국화와 줄기를 흑백상감으로 시문하고 선문 두줄을 돌려 마감하였습니다 측면에는 보기 드문 도안을 흑백상감으로 장식하였는데, 이는 연판문을 도식화한 듯하면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희소한 문양입니다 이러한 희소한 도안은 본 기물의 예술적, 사료적 가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굽 바닥은 규석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전반적으로 청자의 비색으로 발색되었습니다 제원 : 구연부 12cm …

246. 고도갤러리 고미술품 고려청자 흑백상감 국화문 종지 더 보기 »

245. 고도갤러리 골동품 조선시대 중기백자잔

이 잔은 조선시대 중기에 제작된 조선백자잔으로 태생부터 잔으로 만들어진 기물입니다 잔임에도 불구하고 굽을 갖추고 있어 비례미와 안정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내저부에는 물레 성형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소용돌이 흔적이 남아 있어 경치가 뛰어나며 기측선을 따라 힘있게 사선으로 올라가 균형감 있는 형태미를 보여줍니다 평굽으로 굵은 모래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소성 당시 제일 상단에 있어서 내저부에 맏침 흔적이 없는게 …

245. 고도갤러리 골동품 조선시대 중기백자잔 더 보기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