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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고미술품 조선시대 분청사기 반덤벙접시

조선시대 초기 전라도 지역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반덤벙 접시입니다 특히 이 기물은 무안, 운대리 계통 가마에서 보이는 반덤벙 특징이 잘드러나 있습니다 구연부는 자연스럽게 일그러진 형태를 이루며, 마치 산길처럼 굽이진 선이 와비사비적 미감을 드러냅니다 연질 태토로 제작되어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졌고, 표면에는 은은한 광택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덤벙 기법으로 분장이 두텁게 시유되었고, 내화토 받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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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고도갤러리 분청사기 밀양 용전리 평다완

고미술품 조선시대 초기 분청사기 밀양용전리 귀얄잔 내외면 전체에 귀얄이 강하게 들어갔으며 특히 내저부 중심에서부터 구연부까지 귀얄이 빠짐없이 돌아간게 인상적입니다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으며 굽 안쪽까지 유약이 모두 시유되었습니다 밀양 용전리 가마터는 이도다완 계통이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가마터 중 한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연부 14 cm 높이 3.8cm 평다완이나 호승으로 실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완벽한 기물로서 고도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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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고미술품 조선전기 분청사기 반덤벙접시

조선시대 초기 전라도 지역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반덤벙 접시입니다 태토와 받침 흔적을 볼때 장성, 담양지역으로 추측이됩니다 구연부는 자연스럽게 일그러진 형태를 이루며, 마치 산길처럼 굽이진 선이 와비사비적 미감을 드러냅니다 연질 태토로 제작되어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졌고, 표면에는 은은한 광택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덤벙 기법으로 분장이 두텁게 시유되었고,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되어 굽 바닥까지 유약이 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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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고도갤러리 조선중기 조선백자 찻잔

고도갤러리 조선시대 중기 17~18세기에 만들어진 조선백자 잔 재원 구연부 6.6cm x 높이 4cm로 좋은 재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굽으로 유약 뭉침과 빙렬의 경치가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해서 고도갤러리 추천기물입니다

159. 골동품 조선시대 후기 조선백자잔

조선시대 후기 경기도 광주 분원 일대에서 제작된 조선백자잔입니다 제원 : 구연부 6.9cm x 높이 4.8cm 로서 잔으로서 좋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태생적으로 잔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백자색이 일색으로 백색도가 잘나왔고 잔으로서 조형미도 좋습니다 내저부에는 크고 작은 빙렬들 사이로 차심이 이쁘게 들어가서 고태미가 좋습니다 경기도 광주 분원 관요사기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 그 일대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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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고미술품 조선시대 조선백자 통형잔

조선시대 후기 조선백자잔입니다 제원 : 구연부 8.4cm ~ 9cm  x 높이 6cm 로서 잔으로서 좋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태생적으로 잔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통형의 형태로 조형미가 좋습니다 내저부에는 소성 과정에서 가마재가 자연스럽게 융착이 되어 차를 마실때 경치가 좋습니다 굽 바닥까지 유약이 시유가 되었고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한 기물입니다 판매가 20만원  

157. 고도자기 조선후기 관요사기 백자탕기

조선 후기 분원에서 제작된 백자 탕기로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절제된 조형미가 돋보입니다 구연부는 단아하게 벌어지며, 동체는 완만한 곡선을 이루어 안정적인 비례감을 보여줍니다 백자의 태토는 치밀하고 정제도가 높아 표면이 매끈하고, 유약은 투명도가 좋아 분원 백자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내외면에 유약이 고르게 시유되었으며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제원 : 구연부 12.1cm 높이 8.5cm 구연부에 손톱에 걸리지 않는 빙렬 하나 제외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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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고도갤러리 조선시대 초기 분청귀얄주병

조선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귀얄주병입니다 구연부는 자연스럽게 외반된 나팔형으로 펼쳐지며, 아랫부분으로 갈수록 풍만해지는 동체가 유려한 곡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연질 태토로 몸체에는 귀얄 분장이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자국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질감을 보여줍니다 제원: 높이 30.2cm, 구연부 지름 5.5cm 전체적인 비례가 안정적이고 높이가 30cm 가 넘는 대형 귀얄주병으로서 희소성이 있습니다 상태는 구연부 전 부분 밖으로만 미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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