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고미술품 조선시대 조선백자 또아리연적
고미술품 조선시대 조선백자 또아리연적입니다 지방백자로서 상단에는 2단으로 선문을 넣었고 굵은 모래받침을 사용하여 번조하였습니다 제원 넓이 7.5cm 높이 3cm 로서 실사용하기 좋습니다 몸통 하단에 빙렬성 유 하나 제외하고는 상태완벽합니다 판매가 27만원 문의 010 9090 3581
고미술품 조선시대 조선백자 또아리연적입니다 지방백자로서 상단에는 2단으로 선문을 넣었고 굵은 모래받침을 사용하여 번조하였습니다 제원 넓이 7.5cm 높이 3cm 로서 실사용하기 좋습니다 몸통 하단에 빙렬성 유 하나 제외하고는 상태완벽합니다 판매가 27만원 문의 010 9090 3581
조선시대 후기 조선백자다완 지방가마에서 만들어진 다완으로 소성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질 태토에서 올라온 철점이 매력적입니다 굽은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습니다 제원 구연부 11.5cm x 높이 6cm 로 1인용 다완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합니다 고도갤러리 추천 기물입니다 판매가 18만원 문의 010 9090 3581
조선시대 19세기 경기도 광주 분원에서 만들어진 관요사기 청화백자 수자문 大명 접시 자화가 잘되어 청화 발색과 백자 색이 좋습니다 제원 구연부 15.2cm 높이 4cm 굽에 大 명문은 대궐. 대전, 대조전을 말합니다 흔히 대조전을 왕비의 처소로만 생각하는데 물론 대조전에서 왕비가 살았던 것은 맞지만 실제로는 왕비만 머문 것이 아닌, 왕도 같이 거주했던 것으로 봐야 합니다 대조전의 옛 이름은 …
조선 말기 분원 관요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수자문 대형접시입니다. 내저부에는 장수를 기원하는 壽 (수)와 이중 선문이 청화로 시문되었습니다. 잘 정제된 태토를 사용해 수비가 잘되었고, 청화 발색은 번짐 없이 안정적으로 자화되었습니다 제원: 구연부 21.3cm, 높이 5.8cm 20cm를 상회하는 대형접시임에도 불구하고 비례가 안정적이며 전체적인 형태 균형이 뛰어납니다 이와같은 상태 온전한 대형 접시는 현존 예가 많지 않아 희소성이 있습니다 …
조선시대 초기 경남지역 분청사기 귀얄접시입니다 귀얄을 돌릴때 힘을 준 부분이 분이 뭉쳐있는것과 모미지에 홍화가 피어서 경치가 좋습니다 귀얄은 앞 뒤로 들어갔고 크고 작은 빙렬이 마치 이도빙렬처럼 고태미가 납니다 굽 접지면에는 내화토 모래받침을 4군데 받쳐 번조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태토와 빙렬을 보면 부산지역부터 웅천 인근으로 보입니다 소성 당시 생긴 가마유 한군데 있습니다 제원 구연부 13.8cm x 높이 3cm …
] 조선시대 19세기 조선백자 분원 관요백자 잔탁 위쪽은 넓게 벌어져 잔을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는 받침부, 가운데는 가늘게 잘록해진 기둥부, 아래는 넓은 원판형 받침으로 안정감을 주는 구조입니다 정제된 백자 태토 위에 청백색의 유약이 고르게 시유되어 현재에도 잔탁으로 실사용이 가능합니다 유 튐 수리없이 상태완벽합니다 제원 : 넓이 11.5cm, 구연부 8cm, 좁은 구연부 5cm, 높이 7.5cm 로서 …
대구골동품 조선초기 경남지역에서 제작된 분청사기 귀얄접시 받침 흔적만 보면 웅천 인근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 기물의 특징은 귀얄이 두껍게 들어간 부분에 빙렬이 고태미있게 들어갔고 귀얄이 추상적으로 용처럼 보이는게 재미있습니다 차고임자리가 깊게 들어가서 평다완이나 평접시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전반적으로 유약도 좋고 유 튐 수리 없이 상태완벽합니다 재원 구연부 13.2cm 높이 3.8cm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김해에서 제작된 조선백자 접시입니다 글라스 유약안으로 빙렬이 잘들어갔습니다 연질태토로서 약간의 우루끼도 보이고 모미지가 잘피어있어서 사용할 수록 더 이뻐질것입니다 받침흔적은 4군데 불규칙하게 붙였습니다 호승으로 실사용해도 좋습니다 제원 구연부 14.4cm x 높이 4cm 판매가 25만원
골동품 조선시대 초기 김해부터 웅천일대에서 제작된 조선백자 평다완입니다 푸르스름한 유약이 특징이며 글라스 유약안으로 빙렬이 터진게 매력입니다 받침흔적은 4군데 불규칙하게 붙였습니다 물레선이 좋고 튐 유 수리 없이 상태완벽합니다 재원 구연부 15.4cm x 높이 4.5cm
이 다완은 고려 전기에 제작된 황청자 다완으로 정제된 태토로 수비가 잘 이루어져 기물의 표면이 매끈하고 안정감 있는 형태를 보여줍니다 소성 과정에서 불길을 잘 받아 자화가 고르게 이루어졌으며, 전체적인 비례가 안정적이고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특히 내저부에는 유약 뭉침으로 인한 요변이 성명하게 나타나 있어 이 기물의 가장 큰 미적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굽은 내화토 받침으로 번조하였고 제원은 …